2008년 12월 31일
해피 뉴 이어!!

(크, 클릭하시면 좀 낮습니다. 언제나 그림을 깨지게 만드는 이글루스 두고보자. 1월내에 뜰 테다()...)
이런건 언제나 시간을 아슬아슬하게 맞추는 나란 녀자 못난 녀자(...)
소의 해를 맞이하야 부랴부랴 또 그렸습니다.
주인공은 카우보이가 아니라 카우보이룩만 한 듯한 셏사마입니다. 올 한 해도 건담님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.
한마리만 품종이 왜 다른지는 우주의 미스테리(...)
에, 또.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!
이글루스 가든 -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
# by | 2008/12/31 23:37 | ㅇㅇ 건담 맞음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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