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쟈뷰

3화에서 스메라기씨가 보던 이 라일 능력치 화면 말인데요.

뭐 라일의 무시무시한 능력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이 많은 무시무시한(...) 가설들을 내 주셨으니 전 패스하구요orz


어쨌든, 뭐랑 참 흡사해 보인달까, 왠치모를 아련한 데쟈뷰가 느껴진달까 그래서 말이죠.

소녀라면 다들 한번쯤은 본 화면이잖아요?











신작 게임 <어이쿠! 건담님☆>



(클릭하면 좀 낫습니다)
연령별, 인종별 다양한 아들을 선택,

아들을 훌륭한 마이스터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

본격 건담 마이스터 양육게임입니다.

주문 및 문의는 솔레스탈 비잉으로.




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니 뭐 보신 분들 중 23%정도는(뭐냐 이 애매한 수치) 저거 떠올리시지 않았을까 싶어요.

딸내미를 키우든 아들내미를 키우든 말이죠.



참고로 라일 디란디는 꼬꼬마 열살이지만(어재 시작했음) 예전에 키운 닐 디란디는 자라서

훌륭한 봉춤 댄서가 되었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


.........................덤으로 중동의 쾌남 루루한테 깔렸(......)




이글루스 가든 -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

by TakeN | 2008/10/23 01:39 | ㅇㅇ 건담 맞음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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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사예saye at 2008/10/23 17:05
모 공주님 제조기 게임의 화면이 생각나 버렸어요...ㅠㅜ
Commented by TakeN at 2008/10/25 04:35
안녕하세요, 반갑습니다, 사예님.
라일의 저 포즈, 너무 챠밍하지않나요;ㅁ;?
저도 보는 순간 모 공주제조 게임이 생각났는데, 일단 남자인데다 갈색머리 녹색눈(!)이라서 그냥 어왕으로 질러버렸답니다:D
Commented by Libra at 2008/10/23 20:12
딸래미를 키웠든, 아들내미를 키웠든, 하여간 키워 본 사람은 안 떠올릴 수 없는 그 장면이네요.

노리셨으면 솔직히 기뻐하셔도...까지 적고 보니, 과연 암만 노렸어도 앞에 그 엔딩이 딱 깔리면 조금 당황스럽죠. 제 경우엔 딸래미를 닐이라고 이름 붙여서 공주님 엔딩을 봤습니다. 뭐, 공주님은 공주님이니까요. (먼 산)
Commented by TakeN at 2008/10/25 04:37
다들 저 피라미터 하나에 웃고 피라미터 하나에 울었더랬죠(..)

노, 노리긴 했, 했는 데, 그래도 아랍남좌한테 깔리는 걸 보니 마음이 심숭생숭하데요orz 그리고 저 봉춤댄서는 노리지 않았어요(...)

공주님은 공주님이죠.... 네..... 모 님들 말씀따나 잘 웃는 투란도ㅌ...(그만)
Commented by 원이 at 2008/10/24 18:06
포즈나 표정이나 정말 남달랐지요. 건담 마이스터 프로필 사진 중에 쟤가 제일 행동감[] 있을것 같았어요. 아놔.......ㅇ<-< 저놈이 어딜봐서 건담 모는 마이스터인가요 제 눈에는 그냥 공주님이에요 공주님ㅠㅠ
Commented by TakeN at 2008/10/25 04:39
당장이라도 뷰티 프리티 소사이어티!!! 라고 외칠 것만 같은 29세였습니다(...) 그쵸, 다들 딱딱하게 일자로 서 있을 것 같은데 볼레로입은 29세는 발랄하게 포즈를 잡았네요.

공주님...공주님.... 제발 1대 공주님처럼 네무리히메되면 안되는데 말예요orz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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