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0월 01일
컴백 기념으로 또다시 삽질
2주간 포스팅이 없었네요orz
2주간 뭐했냐면, 학업(..)과 동아리 행사와 과외보강에 치여 있었습니다.
중학교는 왜 죄다 다음주에 중간고사를 치는거죠. 세명 다 학교가 다른데 시험기간은 똑같아...제길.....
여튼 이게문제가 아니라 대충 숨 좀 돌릴 만 해지고 나니까
.....................이번주부터 더블오 2기 시작이네요ㅇ<-<
게다가 잘은 모르겠지만 세이에이님이 뭔가 또 사고를 쳐 주셨다??!!!!!!!
라일, 아직 정조는 무사합니까?
여튼 발등에 불이 떨어진 나머지 2기 시작하기 전에 이건 꼭 해보자!!!! 라고 하던 것을 중 하나를 부랴부랴 완성했습니다.
2기 시작 한 다음에는 도저히 완성시킬 자신이 없어서(....)
이글루스 가든 -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
# by | 2008/10/01 06:01 | ㅇㅇ 건담 맞음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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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일은 그저... 지못미. 먼저 간 사람 뒷처리 해야되는 팔자가 아무래도 최진실이라서....
최후의 승리자가 그분인건, 검은물을 넣기에는 차마 저의 신경줄이 버텨주지 못해서입니다orz 지못미 록횽.
라일은....진짜 후덜덜이던데요, 돌아가는 꼴을 보아하니orz 먼저 간 사람이 저질러놓은 일은 오죽많고, 꽂아놓은 플러그는 또 오죽 많았잖아요orz 차라리 세이에이님 하나에게만 확 잡히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마저 듭니다orz
으음, 로드랑 서셰스에게 충고하자면, 상대방의 호감을 사고싶으면 상대방이 원하는걸 먼저 파악해야된다는거죠.(<뭘 진지한척하고있어;)
알았으면 둘다 [그분]의 발뒤꿈치라도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<?!
로드랑 사씨가 록횽의 호감을 사기 위해서는, 일단 둘다 시야에서, 아니 이 세상에 DNA한조각도 남지기 말고 깔끔하게 사라져줘야하지 않을까 싶구요orz 그럼 가식적인 눈물 한 방울이라도 흘려주지않을까요, 저 록온도트(....)
그 와중에도 공기인 알렐루야 지못미. KYKY 이러는데 제가 절로 눈밀납니다ㅠㅠㅠ 알렐이 니가 거기 왜 끼니 껴서 신체스펙 말고 별로 우월한 것도 없....[미안;;]
하지만 2기 본 저는 승리의 누구사마를 외칩니다.[<-
알렐루야 KY부분은.. 맹세코 원 가사에서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orz 야이누마 그러길래 왜 두 옷상(...)이 들이대는데 껴서 무시를 당하니orz
승리의 하록이긴 합니다만, 저도 2기를 본 이상 최강공 누구사마를 외칠 것 같습니다. 아니, 그분이 하로자리에 들어가셨으면, 나머지 출연자 네명을 다 거둬들이고 한마디 하셨겠지요, "괜찮다, 예언자는 넷까지 허락하셔ㅆ.."/일곱토막으로 썰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