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16일
같은 깃털을 가진 새는 함께 모인다.

2기 예고 동영상을 보고, 양복 윗도리랑 볼레로 중 어느게 더 강렬할지 궁금해서 한 화면에 담아봤습니다.
결론은 CB는 다 유유상종이라는 이야기.
저 세츠나 좋아해요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진짜로.
라일도 좋아합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니, 진짜라니까?
이글루스 가든 - 건담더블오 피좀 그만 말리라는
# by | 2008/09/16 07:16 | ㅇㅇ 건담 맞음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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갸가갸였다는 것도 충분히 경악인데, 아무리 몇번을 돌려봐도 세츠나의 저거, 양복 같았어요(...) 역시 어떤 옷이든 입고 나다닐 수 있어야 건담 마이스터. 인 걸까요(인권은 어디로...)
덧 : PV2화까지의 출처, 2ch이라서 그렇게 신뢰도가 높진 않습니다;;;
2화까지든 1화까지든 어쨌든 저리 내보내 줄 이상 초반부에 터질 이야기들일거 같죠. 앗, 혹시 또 한-참 후에 빵 하고 나와서 아앍 그때 그게 사실은 저 장면이였냐 검은물!!!!!! 하고 절규할게 만들 수도 있겠네요. ........검은물이니까orz
베다가 저걸 '패션센스' 라고 생각했다면 그 시점에서 솔레스탈빙은 글러먹은 집단이구요orz 아님 사실 저거 인내심 테스트일까요. 베다의 의도는 말씀대로 "볼레로든 핫바지든 뭘 던져줘도 버티고 '입을 수 있는' 사람"을 찾는거였는데, 낚인 놈들은 뭔든간에 별 생각없이 걍 입는 패션테러리스트들이었다던가(..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