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일 축하로 인증샷

겨우 시간에 맞췄다OTL

염통이 쫄깃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, 어머니.


에, 또, 오늘은 제가 아밍월드에서 가장 사랑하는♡
(루저형님? 그분은 이미 신이십니다(...))

처녀자리 왕따청년, 아라시야마의 생일입니다.


아아아아아아 결국 생일 포스팅만 계속하고있어, 아밍은orz




PAPUWA의 아라시야마와 자유인 히로의 시노부 형아.


생일 축하 겸 친구들(...)을 모아봤습니다.

아밍월드에서 오른눈가린 앞머리 = 왕따의 상징 이니까요.

뭔가 장르가 다른 게 하나 더 있는 거 같지만 그건 돈마이☆ 해주는 대범함을 기릅시다.



여튼, 생일 축하한다, 아라시야마!!!!



by TakeN | 2008/09/12 23:55 | 이상한 나라의 Aming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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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유안 at 2008/09/15 20:12
어, 장르가 다른 게 있다니 그게 무슨 말씀이신가요☆ 저는 못 찾겠는걸요.
아라시야마와 알렐루야의 공통점을 이제야 발견했지 뭡니까. 둘 다 참 멀쩡하고 재주 많고 캐릭터 강렬한데 .......한 명은 공기요 한 명은 희대의 따로군요.

저기 올리신 아라시야마가 몇월호던가 하여간 강강 표지였죠 아마. 옆에 적혀있던 글이 가을 깊어가는데 옆에는 아무도 없시요(저는 쟤가 평양사투리 쓸 것 같아요.)하던 그 하이쿠였던 걸로 기억합니다. 그거 보고 정말 많이 웃었어요. 사흘 늦었지만 아라시야마에게 축하인사를 전합니다.
Commented by TakeN at 2008/09/16 14:38
뭔가 처음 끌린 그 순간부터, 계속 좋아하면서도, 심각한 데쟈뷰가 느껴졌었지요.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앞머리의 저주라 부릅니다(...)
저거 굉장히 좋아하는 도비라이긴한데, 옆에 쓰인 계절감과 화자의 심정이 굉장히 잘 드러난(..) 그 하이쿠가 너무 강렬해서 볼 때마다 웃어요orz 사실 저도 아라시야마는 평양사투리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 어디서 봤는진 기억이 안나는데, 조근조근 말하는게 엄청 어울렸어요.

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:D 아라시야마!! 너도 생일 축하해주는 분이 다 있구나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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