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04일
사실을 말하자면

제가 건담에서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
이지적인 할렐루야님입니다orz
록횽한테 발려서 더블오를 시작했건만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전 할렐님의 노예(..)
우왓 나 어쩌다 저런 주둥이는 시궁창이고 쓸데없이 이지적인데다 이름까지 웃긴(..) 남자한테 빠진거지
아 생각해보니 이름은 안웃긴 사람이 없구나 참.
라고 생각했는데
요 포스팅처럼 더블혼의 논리로 생각해보니
이건 약속된 전개였습디다..
저, 부장으로 은혼 시작해서 신짱한테 영혼까지 쭉쭉빨린 여자였다구요?!!
물론 록횽이 싫다는 건 아닙니다. 여전히
그러니까, 신짱 다음 간발의 차로 부장님을 좋아하는 것 처럼(...)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암만 싱크로가 훈늉하더라도 이런데서까지 맞아떨어지지마라, 쫌. 슬프잖아orz
덧. 짤방은 알 사람은 알 은혼 모 dvd표지 패러디...
심지어 저런 시츄가 알렐이 티에링 츠나 다 불가능 한 와중에
할렐이는 제법 진심으로 이 뻑뻑 갈면서 기회만 있으면 록횽 목에 칼 들이 댈 수도 있을 거라는 점에서 더 무서운 싱크로율...
근데 그리면서 치명적인 문제를 발견했습니다. 내가 그리는 록횽이 미인이 아니야....!!
대체 어떡하면 켈트미인을 미인답게 잘 그릴 수 있는 건가요orz
# by | 2008/06/04 02:22 | ㅇㅇ 건담 맞음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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